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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회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당진시와 서산시 일원에서 생선회를 먹고 잇따라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가 되고 있다.
21일 당진소방소와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저녁 6시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 슬항리 모 식당에서 생선회를 먹은 6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앞서 지난 18일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항에서 회를 먹은 10명이 복통을 일으켜 병원치료를 받았다.
이는 초겨울 날씨로 접어들면서 날 음식에 대한 주의부족으로 풀이되고 있다.
당진과 서산시의 식중독 환자 모두가 외지에서 관광과 스포츠여행차 찾아온 관광객이어서 음식점에 대한 보건당국의 보건위생에 헛점이 노출됐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