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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진흥사업 국도비 50억 확보...'도내 최고'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1-21 09:28

경북 상주시청사 표지석./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농촌진흥사업 국도비 예산 확보에서 도내 지자체 중 가장 많은 50억원을 확보했다.

21일 상주시에 따르면 2017년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 할 주요 국도비 사업은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소과류 수확후 처리 시스템 보급 ▶포도 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 ▶농기계임대사업 ▶기후변화대응 프로젝트 등 약 50개 사업이다.

이와 관련 시는 "농촌진흥청ㆍ도 기술원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와 설득력 있는 의견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육심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 현안문제 해결에 있어 국도비 예산을 적극적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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