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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경찰서 전경.(사진제공= 공주경찰서) |
충남 공주경찰서는 20일부터 2017년 2월28일 까지 공주시 전역이 수렵장으로 개장됨에 따라 입?출고 되는 수렵총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수렵기간 중 수렵장 제한지역 및 금지구역에서의 수렵행위, 수렵 시 2인 동행제 준수 및 수렵조끼 착용 여부, 총기취급 안전관리 수칙 준수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고석환 생활안전과장은 “시민 분들께서는 수렵장 운영기간 중 수렵시간(오전 7시∼오후 7시)에는 수렵지역 출입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출입할 경우 눈에 잘 띠는 옷이나 모자를 착용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