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양시청 전경.(사진제공=광양시청) |
전남 광양시는 이달 21일부터 29일까지 광양만권일자리사업단과 함께 ‘2016년도 기업체 일자리 수급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 산업구조와 고용 여건 등 지역특성을 잘 반영한 내실 있는 일자리 창출 시책 수립과 향후 고용대책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방법은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인 업체 중 975개 업체를 표본으로 선정해 직접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방문이 어려운 업체는 전화 또는 팩스, 이메일을 통해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원 12명을 구역별로 나눠 진행하며, 사업체 현황, 종업원 수, 채용계획, 인력 채용요건 등을 내용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광양만권일자지사업단에서 추진하는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수요조사도 실시된다.
조선미 일자리창출팀장은 “‘기업체 일자리 수급실태 조사’는 민선6기 공약사항인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자료인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업체에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