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충북도자연학습원에서 중소기업청의 ‘2016년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을 결산하는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는 입주업체 대표,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화BI 보육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시켜 성공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4월 지원금 6300만원을 받아 전국 최상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성과 발표회는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 결과보고와 (주)유캔스타트 서동욱이사의 크라우드펀딩 운영성과 발표에 이어 태동 한승관 변리사의 ‘특허의 힘과 강한 특허’에 관한 특강이 있었으며 간담회를 통해 입주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주요 성과로 유망 입주기업 상품화기술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에 특허출원, 상품화 지원, 홍보지원, 박람회 참가 지원 등 모두 19건을 지원했다.
박남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성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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