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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종합병원, 검단1동 경로당 9개소 자매 결연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기종기자 송고시간 2016-11-21 14:41

검단탑종합병원, 나은병원검단검진센터 등도 참여
인천 서구 검단1동(동장 민 구)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온누리종합병원(병원장 조영도), 검단탑종합병원(병원장 이준섭), 나은병원검단검진센터(센터장 김준권)와 함께 검단1동 지역내 9개 경로당과 1사 1경로당 자매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눔 문화 확산 및 경로당 지원 활성화를 위해 3년 동안 9개 경로당에 양곡 및 생필품 등의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협약했으며 행정복지센터 및 병원 관계자와 해당 경로당 회장님들을 비롯해 20여명이 참석했다.

온누리종합병원은 원현·장미A·목화A경로당과, 검단탑종합병원은 힐스테이트1차A·힐스테이트2차A·미래지향A경로당과, 나은병원 검단검진센터는 마전하나A·마전동남A·마전풍림4차A경로당과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

검단1동 행정복지센터의 민구 동장은 "평소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활동에 늘 함께 하는 온누리종합병원, 검단탑종합병원, 나은병원 검단검진센터 관계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노인복지가 증진되고 孝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병원 관계자는 "1사 1경로당 자매 결연 협약 체결을 통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효 문화를 확산할 뿐만 아니라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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