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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논산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야간산행 조난자를 구조해 하산하고 있다.(사진제공=논산소방서) |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대둔산 산행 중 길을 잃은 등산객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조난자 3명은 20일 오후 7시 50분경 대둔산 낙조대에서 수락계곡 방향으로 이동 중 날이 어두워지면서 길을 잃고 헤메다 119에 신고하게 된다.
이에 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신속히 출동해 주변을 수색한 끝에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발견당시 요구조자 3명의 건강상태는 양호했으며, 구조대는 당황한 조난자를 안정시킨 뒤 함께 하산해 귀가조치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해가 짧고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므로 산행 시 랜턴, 휴대폰 여유배터리, 여벌 옷 등 평소 보다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