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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대한민국 향토食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서 '두각'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11-21 15:18

창작요리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등 참가 학생 전원 수상 쾌거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16 제13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에서 충북 서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참가 학생들이 전원 입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16 제13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1일 서원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창작요리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서규빈, 전시요리부문 서울시장상에 박혜윤·유수민, 학생단체부문 중소기업청장상에 하주리·유종연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미래식재료인 식용곤충부문이 신설돼 김도현, 이유나, 조하림, 최다혜, 김영롱, 최예은 학생이 대상을 받는 등 참가 학생 모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텔외식조리학과 김현룡 지도교수는 “해외취업을 위한 요리전문가 양성과 미래식용곤충 요리전문가와 같은 협약형 및 자기설계주도전공을 진행해 취업중심, 실무역량 중심교육으로 국내·외 기업체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고 큰 결실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특성화학과로 육성하기 위해 최신 시설로 데모실습실, 식음료 및 연회실습실, 동양조리실습실, 서양조리실습실을 갖췄고 추가로 융복합조리실습실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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