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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범시민 미세먼지대책을 촉구하는 네이버 카페 ‘미대촉’ 평택.안성지역 회원들이 평택시의회를 찾아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범시민 미세먼지대책을 촉구하는 네이버 카페 ‘미대촉’ 평택.안성지역 회원들이 21일 오전 10시30분 평택시의회를 찾아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했다.
'미대촉'은 미세먼지 대책으로 ▶유치원, 초중고 매뉴얼 확립화 ▶중국에게 강력하게 항의 ▶국내 화력발전소 증축 중단 ▶스모그 프리타워 시범설치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날 미대촉 평택.안성지역 회원들은 현제상황으로 미세먼지에 대해 유치원, 초중고 모두 매뉴얼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미세먼지수치가 높으면 체육활동자제, 등하교시 마스크착용 의무화, 환기자제 등을 하면 미세먼지피해감소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현지공장에 미세먼지 저감장치 부착 의무화와 중국발 발암물질에 대해 강력히 어필 등 강력 항의와 예비전력이 충분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전력공급체계가 있음에도 필요없는 석탄발전소 20기를 더 짓는다는 건 문답무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동 36시간이 지나면 축구장규모의 공간을 정화할 수 있는 스모스 프리타워로 국민의 숨 쉴 권리 보장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