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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2016년 11월 21일 김제시 용지면 오리농가 고병원성 AI 의심축 신고지역 모습.(사진제공=전북도청) |
전북도는 21일 김제시 금구면 소재 육용오리 농가(사육두수 17천수)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도는 가축방역관의 현지 확인 결과, 폐사(100수) 및 신경증상 등의 AI 의심 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AI 정밀검사를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농가에 대한 초동방역팀을 투입하고 이동통제 등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조치 중이며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는 23일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AI의 확산방지를 위해 21일에 해당지역에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