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개그맨 출신 창업전문가, 마케팅 전문가로 알려진 권영찬 서울문화예술대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사진제공=권영찬닷컴) |
개그맨 출신 마케팅전문가 권영찬 서울문화예술대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가 지난 18일 경남 진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CS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는 진주지역 소상공인 120여명이 참석했다.
진주시와 진주소상공인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권영찬 교수는 “창업 대박을 위해 고객의 마음을 훔쳐야 한다”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으면 대박나며, 2% 가능성이 있다면 트럼프처럼 도전하라”고 말했다.
권 교수는 이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처음 2% 지지율로 대통령 후보로 나서며 막말과 함께 성추문 등 대통령으로 뽑히기 힘들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며 “지금은 힘들고 포기하고 싶지만 2% 가능성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창업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초심을 갖자”고 말했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지난 4년간 홈쇼핑에서 54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노하우도 함께 전했다.
권 교수는 노하우와 관련해 “최선을 다해 주부가 바라 보는 니즈를 바라 보고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또 강연 직후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이 궁금해 하는 ‘성공 창업 CS(고객서비스) 노하우’에 대한 직문직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지난 1991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1997년 노량진에 ‘권영찬의 짝궁댕이’라는 100여평의 레스토랑 창업, 2002년 ㈜현우정보통신에서 대형 PC방을 소개하며 성공을 거둔 마케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09~2010년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박지성 선수의 국내 총괄 마케팅 이사를 맡기도 했다.
권 교수는 현재, 국가보훈처 창업학교 교육과 소상공인지원센터 청년CEO아카데미, 여성창업아카데미, 소상공인 창업사관학교에서 ‘행복한 창업’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 인생 이모작센터에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