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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해양경비안전서) |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류재남)는 지난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음주운항 선박에 대한 일제단속을 펼친 결과 음주운항 선박 1척과 7건의 낚시승객 선내 음주행위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경은 낚시어선 등 다수의 승객이 승선하는 선박과 음주운항에 취약한 어선 등에 집중적인 단속을 펼쳤으며 해상추락 사고의 원인이 되는 낚시어선 선내 승객 음주행위 단속에도 중점을 두었다.
보령해양경비안전서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