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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2동이 제작한 ‘창원광역시승격 추진 대민 홍보용 명함’.(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2동(동장 임동식)은 21일 ‘창원광역시승격 추진 대민 홍보용 명함’을 제작해,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명함은 광역시추진위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80명, 4000매 분량이다.
이 명함에는 한층 더 효과적인 광역시승격 홍보를 위해 명함 뒷면에 ‘現 도세 5000억원이 광역시세로 전환되면 획기적인 도시발전과 인근 시?군과의 상생발전으로 국토균형발전이 가능하다’는 광역시 승격의 효과에 대한 중점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임동식 동장은 “왜 광역시가 되어야 하는지, 광역시가 되면 우리 생활에서 어떤 부분이 좋아지는지 등 광역시승격 효과와 가능성에 대해 주민들에게 제대로 알리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에 제작된 명함을 대민 접촉 시 활용하게 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석전2동은 이번 홍보명함 제작 외에도 광역시 승격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동영상 홍보, 정월대보름 행사장 내 창원광역시 소망등 달기, 관내 주요지점서 가두 캠페인, 각종 모임에서의 창원광역시 관련 건배사 제의 등 광역시승격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