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아동복지센터는 아동학대예방주간(11월 19~25일)을 맞아 23일 오후 2시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서울시 아동보호전문기관 8곳이 모여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아동학대 예방사업의 효과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사업 현황과 운영성과, 발전방향도 공유한다.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사례관리전담 아동보호전문기관인 서울시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운영성과와 발전 방안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울시는 현재 아동보호전문기관 8곳, 아동학대예방센터 임시보호시설 1곳, 피해아동쉼터 2곳을 운영 중이며 아동학대그룹홈 심리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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