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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세종·충남지역 올해 겨울은 매서운 한파가 자주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방기상청은 23일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약한 라니냐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라니냐는 엘니뇨와는 반대로 적도 부근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도 낮아져 6개월 이상 지속하는 현상을 말한다.
다음은 대전지방기상청이 발표한 대전·세종·충남지역의 3개월(2016년 12월~2017년 2월) 날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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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대전지방기상청) |
▲12월
12월 전반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이다가 중순 이후에는 맑고 건조한 가운데 추운 날씨를 보일 때가 많겠다.
또한 많은 눈이 내릴 때가 있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인다.
▲1월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으며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인다.
▲2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