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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전대덕경찰서가 대덕구 평촌동에 있는 춘광경로당을 찾아 불량식품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대덕경찰서) |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3일 대덕구 평촌동에 있는 춘광경로당을 찾아 불량식품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경찰은 최근 노인 상대 떴다방 사기가 자주 발생하는 것을 고려, 노인들에게 불량식품 허위·과대광고 사례와 예방법을 설명하며 불량식품 근절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대덕서 관계자는 "떴다방 사기단은 부정·불량식품을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해 판매하므로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단속과 예방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