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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25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 공연장에서 안성시 관내 국가보훈대상자들의 위로연 행사인 ‘나라사랑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나라사랑 한마당 잔치는 지난 201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며 국가유공자 예우 풍토조성과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인 태평무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보훈모범회원 22명에게 표창패 수여, 2부에서는 보훈가족을 위로하는 남사당 풍물패 공연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의 자유와 평화는 보훈가족의 고귀한 희생과 투철한 애국정신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위로와 예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