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자연휴양림은 2016년 마지막 시설사업으로 이용객 편의시설에 대한 일제 정비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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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녹나무동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 하여 11월부터 숙박이용객들에게 좀 더 쾌적하고 편안한 숙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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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2억9200만원을 투자하여 숙박시설에 대한 보완 사업을 추진하였고 하반기에는 1억9300만원을 투자하여 산책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 정비 사업의 마무리?작업을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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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내 안내표지판 정비 공사, CCTV설치 공사, 산책로 나무데크 오일스텐 칠 작업 등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를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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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중순에 완공된 유아숲체험원에 우드칩 및 파쇄목 깔기 등의 보강 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 하여 내년 개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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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2016년 서귀포휴양림을 이용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자연의 숨소리가 넘쳐나는 명품 휴양림으로 조성?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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