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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ㆍ소셜미디어대상'에서 한국장학재단 박승렬 본부장(가운데)이 준정부기관과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인터넷신문위원회 방재홍 위원장(왼쪽), 한국인터넷소통협회 박영락 회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장학재단)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23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ㆍ소셜미디어 대상'에서 각각 준정부기관 부문과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학재단은 지난 2012년 준정부기관 부문, 2013년 소통행정 부문, 2014년 준정부기관 부문, 2015년 공공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로 5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소셜미디어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고객지향적인 소통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며 고객평가, 전문가평가, 운영성평가, 심의위원회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장학재단은 블로그를 비롯한 소셜미디어 채널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소통마케팅효과 측면의 고객참여도, 고객신뢰도, 정보유용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온라인 소통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공공 평균인 65.17점보다 상당히 높은 68.60점을 기록했다.
장학재단은 소셜미디어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함과 동시에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대화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정부와 장학재단에서 시행하는 정책사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릴뿐만 아니라 정책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나 편파적 시각을 극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콘텐츠를 개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양옥 이사장은 "현장을 통한 소통뿐만 아니라 온라인 소통력 강화에도 노력할 예정"이라며 "정부와 재단의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는 선도적 콘텐츠, 스토리가 담겨진 감성형ㆍ멀티미디어형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소통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