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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진해지도과 대강당에서 진해4-H봉사단 ‘2016년 연말총회?우수회원 시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진해지도과 대강당에서 22일 진해4-H봉사단(회장 김호룡) ‘2016년 연말총회?우수회원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회원 영입과 2016년도 사업실적 보고, 2017년 사업계획?사업비 지출계획 확정, 진해4-H봉사단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용균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배옥숙 시의원이 행사장을 직접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는 김성찬 국회의원을 대신 이천수 창원시의원이 전수했다.
우수회원으로 표창을 수여받은 홍정은, 강영숙, 최정인, 정수정 회원은 진해4-H봉사단으로서 평소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진해4-H봉사 활정에 적극 참여하고 4-H이념의 생활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해 왔다.
김호룡 회장은 “진해4-H봉사단은 4-H이념의 생활화로 자연과 농촌의 가치, 농촌청소년들을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시켜 우리 농업과 농촌 그리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도록 이끌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해4-H봉사단은 ‘지덕노체(智德勞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헌신봉사하며 후배양성에 기여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