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운배 팀장.(사진제공=청주시청) |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 센터 김운배 작물환경팀장이 23일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2016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팀장은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생산과 과학적인 기술지원을 통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팀장은 지난 1981년부터 35년동안 농촌지도사업에 헌신해 오면서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노력,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풍요로운 농촌을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특히 농산물 우수관리(GAP)인증 확산을 위한 교육과 시범사업 추진하고 학교 급식으로 안전 농산물 생산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농산물 가공사업 확산 등 6차 산업 육성에 공헌했다고 청주시농기센터는 전했다.
김 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돈 되는 농업, 돈 버는 작목 발굴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지역특화 단지를 육성하는데 남은 공직 생활을 받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