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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타임월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미국 최대 세일 시즌에 맞춰 '블랙프라이데이 스페셜' 기획전을 25일부터 28일까지 벌인다.
우선 페라가모, 에트로, 휴고보스, 듀퐁 등 명품을 30% 할인한다.
또한 버버리, 비비안웨스트우드, 오일릴리, 레페토, 버버리칠드런 등은 20% 할인, 올 마지막 정기세일은 다음 달 4일까지 진행한다.
'블랙프라이데이 스페셜'을 테마로 층별 행사도 마련됐다.
9층 홈&리빙 매장에서는 원목가구 인아트 전시판매로 진열상품 10%~40% 할인과 함께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인아트 원목파일 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퀸센스, 삼미, 헹켈, 테팔 등 주방용품은 30%~50%, 로모노소프 식기 40%, 인테리어소품 포커시스 30%~50%, 움브라 20% 등 브랜드 할인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빙하트 창립기념 상품전이 열려 20%~40% 브랜드세일과 더불어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발매트를 증정한다.
8층 행사장에서는 플링 균일가전과 코오롱스포츠, 디스커버리, 빈폴아웃도어, 몽벨 등 브랜드가 참여한 아웃도어 '고어 앤 윈터' 페스티벌이 열린다.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스파오 특가전과 프랑코페라로, 갤럭시, 로가디스 브랜드가 참여한 남성 캐주얼 특집전이, 지하 1층 스와보르스키, 로즈몽 브랜드에서도 10% 브랜드 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