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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ㆍ서부교육지원청 로고.(사진출처=대전동ㆍ서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캡처)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김동문)은 지역 내 초등학교 무상급식 및 중학교 저소득층자녀 등 9만3763명에게 학생급식비 74억 6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급식비 지원 사업은 전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청(30%), 대전시와 자치구(70%)로 예산을 분담해 무상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중학교는 각 학교별 지원대상자, 급식단가 및 급식일수 등을 조사해 지원한다.
이번 2차분에는 ▲초등학교 8만5722명에 무상급식비 52억 ▲중학교 저소득층자녀 7523명에 20억9000만원 ▲일반중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465명에 1억3000만원 ▲소규모 농촌학교 학생 53명에 1600만원을 교부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켰다.
한편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1차분에서도 전체 무상급식 및 중학교 저소득층자녀 등 9만4473명에게 학교급식비 96억을 지원한 바 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우수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함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