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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표지.(사진제공=한국표준과학연구원) |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직무대행 박상열)은 1975년 설립 이후 40년 동안 축적된 지식을 체계화한 학술총서'기본상수와 단위계(이호성 지음)'발간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학술총서 제1권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모든 과학의 기본이 되는 단위와 기본상수를 주제로 한다.
이 책에서는 단위의 기본 개념, 기본상수, 자연 단위계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국제단위계에서 단위를 새롭게 정의하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본 학술총서는 이공계 학생들과 기초과학 분야 연구자들에게 기본상수와 단위계에 대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현재 시중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관계자는 "KRISS 학술총서는 매년 2권 이내로 발간 예정이며, 향후 내부 구성원에게 관련 지식을 전수할 뿐만 아니라 외부 대학교재 등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