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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제20회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최노석)는 24일 오후 4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제20회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가 지난 19회 동안 회의경과에 대해 평가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창원시는 미래 창원의 먹거리를 위해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이라는 투 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관광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들은 그동안 기계공업도시의 이미지만을 갖고 있던 창원에 새로운 옷을 입히는 작업이다.
이는 창원시민들이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미래 먹거리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창원시의 모든 사업들이 관광과 연계돼야 한다는 안상수 창원시장의 기본방침에 따라 지난 2014년 12월 학계는 물론, 관련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관광진흥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날 ‘제20회 관광진흥위원회’에 이르기까지 총 210여 건의 제안과 건의사항을 도출해, 현재 추진 중에 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시장은 지난 2년간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 운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안상수 시장은 “지금은 관광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걸음마에 불과해 다소 초라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우리들의 노력과 시도들이 제대로 인정받는 날이 반드시 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창원시 관광산업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