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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창원시 의창구가 어린이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문구점, 편의점, 식품조리판매 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어린이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저가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21부터 24일까지 4일간에 걸쳐 어린이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문구점, 편의점, 식품조리판매 업소 등 161개소 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저가 부정?불량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고열량?저영양 식품판매 ▶식품의 위생적 취급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단속보다는 부정 불량식품의 근절과 식중독 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계도에 주력했다.
점검에 참여한 전담관리원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학부모들의 부정불량 식품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식품판매 업소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