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경찰서(서장 하재철)는 23일 오후 2시 충무파출소를 방문, 경찰협력단체인 태백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협력치안 유공자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율방범대원들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통해 협력방범활동을 더욱 굳건히 하고,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치안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 자율방범대는 지역치안을 위해 정의와 사명감을 가진 주민 남녀 49명으로 구성, 협력방범활동과 지역 봉사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하재철 서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자율방범대 덕분에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경 협업을 바탕으로 안전한 진해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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