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경북 청도선관위에서 청도축산농협 조합장 재선거에 당선된 김창태 후보가 청도선관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
경북 청도축산농협 조합장 재선거가 23일 치러진 가운데 김창태 후보(55)가 당선돼 24일 청도축협 본관에서 제21대 조합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재선거는 전임 최위호 조합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물러나면서 잔여 임기를 두고 2명이 입후보한 가운데 치러졌다.
새로 취임한 김창태 축협조합장은 청도군 매전면 출신으로 부인 엄주팔 여사와 슬하에 1남 1여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40대에 (사)한농연 청도군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사)전국한우협회 청도군지부장에 재임하고 있다.
김창태 축협조합장은 취임사에 "선거운동 당시에 약속했던 공약사항을 빠짐없이 이행하겠으며,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힘쓰고, 무너진 축협의 위상을 바로 세우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