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집주인 A씨가 진화작업을 벌이다 손과 발 등에 2~3도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주택 30㎡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1-2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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