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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임창호 함양군수가 고운 최치원선생 역사공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함양군청) |
임창호 함양군수가 함양의 또 다른 명물로 자리매김할 고운 최치원선생 역사공원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진행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운 최치원선생 역사공원은 고운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2020 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 기반시설로 활용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내년까지 9개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치원 역사공원은 함양읍 교산리 문화예술회관 뒤편 1만8521㎡의 면적에 기념관, 사료관, 전시관 등이 들어서는 역사체험시설로 조성중이며, 현재 공정률 55%로 내년 연말 완공예정이다.
임창호 군수는 “최치원 역사공원이 완공되면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인 상림숲과 함께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면 안전에 더욱 신경 쓰고 끝까지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