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산청군, ‘2016항노화산업박람회’ 참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6-11-25 09:03

항노화제품∙힐링서비스 등 홍보관 운영
항노화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남 산청군이 ‘2016항노화산업박람회’에 참가, 지역의 항노화산업과 힐링서비스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6항노화산업박람회&시니어박람회’에 ‘정책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항노화산업박람회 사무국 (주)케이앤씨가 주관한다.

360개 부스에 항노화산업정책관, 항노화뷰티관, 항노화의료관, 항노화산업벤처관, 항노화산업첨단식품관, 항노화실버문화생활관, 3040?5060 Anti-aging 생활문화관 등의 전시분야와 바이어상담회, 세미나?항노화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산청군은 ‘산청, 한방항노화산업 메카를 꿈꾸다’를 주제로 산청의 특색 있는 한방항노화산업을 알리고 있다.

산청한방항노화포럼을 통해 수립한 로드맵에 따라 ▶산청한방약초타운 중심의 항노화제품산업 ▶동의보감촌 중심의 항노화힐링서비스산업 ▶웰니스벨트 중심의 항노화관광산업과 이들의 융합적 모델을 제시한다.

또 산청지역의 항노화기업의 제품 전시, 체험행사, 판매를 통한 6차 융복합 산업을 지향한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참들애 지리산하수오영농조합법인과 함께 한방 화장품 만들기 체험행사와 판매, 지역 약초 5종(곽향, 박하, 팔각, 정향, 천궁)을 이용한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한다”며 “또한 이번에 참가하지 못하는 지역 10개 업체 제품 100여 종도 전시?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의 정책 홍보관 운영과 별도로 지역 항노화기업인 (주)산엔들, 자연청명한방(주), 효성식품영농조합법인 등이 기업관에 부스를 마련,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자사제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