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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개발 대구경북지사 직원들이 농촌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 경북지역본부) |
NH개발 대구경북지사(지사장 김영한)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동안 경북 문경, 포항, 왜관, 의성, 성주 등에서 '릴레이 사랑의 집 고치기'를 실시했다.
오래되고 낡은 집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농촌지역의 독거노인 9분을 위해 화장실 보수공사, 문 교체, 천장 보수 및 도배, 장판 교체, LED등 교체 수리 등을 지원했다.
특히 도배, 장판 시공뿐만 아니라 그동안 손길이 닿지 못한 집안 곳곳 청소 및 정리정돈으로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했다.
김영한 지사장은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농촌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집 고치기를 계획했다"며 "비록 작은 지원이지만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렸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