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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대구한의대학교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유진 구미시장이 '융합형 인재가 미래를 이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24일 오후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유진 구미시장을 초청, '융합형 인재가 미래를 이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남유진 시장은 "현재 구미시는 신소재산업과 국방산업 등 4차산업을 발전시켜 미래를 위한 대비를 하고 있으며, 공장마다 클린룸을 운영해 공장이 많아도 깨끗한 도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남 시장은 학생들에게 "예전에는 직업군인과 공무원, 판.검사 등이 최고의 직업으로 선망됐지만, 최근에는 직업이 다양해진 만큼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재학생들에게 폭넓은 사회지식과 세계적인 글로벌마인드 개발을 위해 사회, 문화, 경제, 교육 등 사회 전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