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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동절기 해상치안확립을 위한 대응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장비관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동해해경) |
동해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언호)는 동절기 해상치안확립을 위한 대응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장비관리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절기를 대비해 경비함정 장비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개소를 점검했다.
또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시설 및 난방 장비에 대한 점검도 병행되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경비함정 및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하여 해상 치안 경비임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최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