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이번 달 중 진전면 금암리 587-1번지 일원 상촌마을 진입도로 분할측량 성과검사와 지적공부정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명은 ‘상촌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로 길이 1.6㎞, 폭 8m다.
이 중 3차분할 사업구간으로 토지분할 후 45필지, 면적 1만8886㎡로, 전체 50%에 해당되며, 진입도로 토지분할 후 편입면적에 대해 보상금 책정 기준이 된다.
이 사업은 중촌, 상촌마을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오랜 숙원사업으로 마을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경 민원지적과 지적관리담당 주사는 “지적측량기준점 사용의 적정여부와 관련법 저촉여부를 확인해, 분할측량성과도 최대한 빨리 발급하고 지적공부정리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신유기 민원지적과장은 “이곳 토지의 소유권을 보호하고 진입도로 편입부지 지적측량성과검사 업무에 대해서도 대민 신뢰도를 향상해, 구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055-220-41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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