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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월영광장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근절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김흥수 구청장)는 25일 지체장애인협회 마산지회와 합동으로 월영광장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근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마산합포구는 이번 달 말까지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해, 19개 면?동과 함께 안내문을 다중집합시설 게시판에 게시하고 각 자생단체 회의 자료와 자동차세고지서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근절’을 게재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2차 캠페인을 오는 29일 서성동 하이마트 앞에서 가질 예정이다.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 상 장애인을 위한 구역이라는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바람직한 주차문화가 확립돼, 장애인의 공중이용시설 이용 시 편의가 보장될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구청과 면?동이 합동으로 시설물 합동점검과 불법주차 집중단속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