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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광역시 동행 화합한마음’이란 주제로 선진지 견학에 나서며 버스 안에서 창원시보를 보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재)는 25일 ‘광역시 동행 화합한마음’이란 주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주민자치위원과 8개 자생단체 등 45명은 이날 선진지 견학은 버스 안에서 불법적인 음주?가무 문화 탈피를 선언하고 대신 창원시보를 정독하면서 목적지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점심시간에는 시보를 읽고 토론회를 가졌는데 단연 ‘창원광역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 발의가 화두였다.
토론에 참여한 박말순 덕동부녀회장은 “창원시보를 정독하고 나니 창원광역시 승격을 향한 여정이 5부 능선을 넘은 것 같다”며 “대통령 선거 공약화를 위해 모두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