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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엑스에서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홍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11-25 15:34

2016 국제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에서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홍보.(사진제공=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6 국제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에 참여해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홍보와 밀양시의 투자입지 여건을 알리는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밀양시는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시회에 참가와 참관한  15개국 1만여명의 국내ㆍ외 기업인들에게 '나노융합산업의 메카'라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50여 업체 관계자와 투자 상담을 진행해 우수한 입지여건을 집중 홍보해 향후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기분양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4회를 맞은 '2016 국제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에는 8개국 150개사(해외 15개사 포함) 300부스 규모로 금속, 세라믹, 화학, 나노, 섬유, 탄소, 희소금속, 접착, 코팅 분야 등이 전시됐고, 특히 전시가 열리는 기간을 '비지니스 데이'로 지정해 일반 관람객의 출입을 통제하면서 실질적  상담과 거래가 이뤄졌다.

밀양시 관계자는 "지난 17일, 18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제3회 나노피아 국제콘퍼런스 및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이번 '2016 국제신소재 및 응용기술전' 투자유치 홍보부스 운영까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기분양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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