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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동부경찰서가 동구 판암역 사거리에서 '음주운전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총경 박종민)가 25일 동구 판암역 사거리에서 '음주운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구청, 모범운전자, 녹색 어머니, 자생단체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음주운전 위험성에 대해 알렸다.
이항열 동부서 경비교통과장은 "음주운전은 본인과 가족을 망치고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범죄행위"라며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연말연시 특별 음주운전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