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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훈 교수.(사진제공=충남대학교) |
미래창조과학부가 오는 28일 코엑스에서 ‘제17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최훈 교수에게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전수한다.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자는 정부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개발 및 사업화 촉진 등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최훈 교수는 20여년 간 충남대 컴퓨터공학과에서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한 공로와 SW중심대학사업단을 이끌면서 전공 및 비전공 학생들에 대한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 및 일반인,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과 가치 확산을 통해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최 교수는 “개인이 아닌 SW중심대학사업단에게 주어지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양성과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