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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6시 30분부터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공직자들이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사진제공=안성시)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5일 오전 6시 30분부터 공직자들이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 대청소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깨끗한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를 홍보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해 나선 것.
공직자 대청소는 매월 시내권 담당구역 및 읍면동의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요 도로, 이면도로, 인도, 승강장 주변 등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바닥도 쓸며 지저분하게 방치된 불법광고물 제거하고 있다.
또한 대청소와 병행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과 배출시간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다.
이날 공직자 대청소는 안성시 공직자 및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참여해 거리쓰레기 및 방치쓰레기 약 1.5t, 재활용 쓰레기 약 0.5t을 수거했다.
장영근 부시장은 이날 직원들과 같이 청소하며 격려 및 소통하고 시민들에게는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를 위해 내 집앞(상가)청소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역점시책인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를 위해 공직자 대청소 등의 현장 활동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청소행정은 물론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수거체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