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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둔산경찰서가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가 25일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청, 둔산초등학교, 녹색 어머니, 모범운전자, 자율방범대 등 60여 명이 모여 음주운전 예방에 나섰다.
경찰관계자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이른 아침과 늦은 밤 등 모든 시간대에 걸쳐 음주 단속을 펼칠 계획인 만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