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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위는 오픈하우스 행사에 초청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는 모습, 아래는 대구의료원 건강증진센터 내부.(사진제공=대구의료원) |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신창규)은 25일 오후 대구의료원 연교 만남의 광장에서 검진환경의 고급화와 원스톱 건강검진체계 확립을 위해 실시한 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초청내빈과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건강증진센터 시설 라운딩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 건강증진센터 리모델링 공사는 일반 건강검진과 종합 건강검진을 위한 종합검진센터(872.7㎡)와 직업과 환경으로 인한 질병과 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직업환경의학센터(118.8㎡)로 구성돼 있으며, 총 8억8000만원(국.시비 50:50)이 투입돼 지난 8월 착공에 들어가 지난 8일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됐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확장과 시설 개선은 물론 고객의 편의를 위해 검진 공간을 전면 재배치하고 안정적이고 고급화된 내부 인테리어와 집기 배치를 통해 고객의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양질의 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를 영입해 부인암 및 부인과 검진분야를 강화하고 메디시티 대구와 연계한 대구 의료관광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외국인 환자 유치와 검진사업분야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신창규 대구의료원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공공병원의 신뢰 이미지 쾌적한 의료시설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질 높고 편안한 건강검진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