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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가야산국립공원팀의 '합천활로,소리길을 걷다' UCC 내용중 한 장면.(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24일 관광객 500만 시대 개막을 위해 올 해 처음으로 개최한 '水려한 합천을 노래하다' UCC 공모전 접수작품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UCC 공모전은 지난 4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 가운데 총 4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가야산국립공원팀(박소현외 2명)의 '합천활로, 소리길을 걷다' 작품은 가야산과 소리길의 숨어있는 풍경을 재미있고 유쾌한 율동과 함께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창환 합천군수는 “올해로 첫 회를 맞은 '水려한 합천' 홍보 UCC 공모전에 참신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당선된 작품들을 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전자게시판에 게시해 모든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 작은영화관 및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에 올려 '水려한 합천'을 홍보하는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