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90㎡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5시07분쯤 예산군 대술면 궐곡리 전자제품 재활용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 500㎡ 및 분쇄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1-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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