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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충북도학생해양수련원이 사제 간의 추억과 정을 다지기 위한 ‘사제동행 어울림캠프’를 열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학생해양수련원(원장 노재일)은 지난 23일 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사제 간의 추억과 정을 다지는 ‘사제동행 어울림캠프’를 열었다.
이번 사제동행 어울림캠프에서는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해 5개교 93명의 학생과 인솔교사 7명 등 100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첫째 날은 테마체험학습(개화예술공원),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고 둘째 날은 카프라, 도전99초, 공예매듭, 테마체험학습(국립생태원), 레크리에이션, 사제 간 장기자랑 등이 이뤄졌다.
노재일 원장은 “캠프를 통해 사제 간의 화목과 희망을 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