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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합천군 아이쿱 관련 친환경생산자 조직 30여명을 결성하고 국내 최대최초 규모이자 친환경유기농업클러스터인 구례 자연드림파크와 곡성 퇴비장 현장교육을 가졌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25일 아이쿱 관련 친환경생산자 조직(회장 삼가면 박명진) 30여명을 결성하고 국내 최대최초 규모이자 친환경유기농업클러스터인 구례 자연드림파크와 곡성 퇴비장 현장교육을 가졌다.
조직 구성원으로는 아이쿱에 농축산물을 납품하고 있는 생산자들을 중심으로 결성했으며, 현재 아이쿱 생산자 정회원은 3명이지만 오는 2020년까지 30여명 전체가 정회원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에 앞장설 것이다.
특히 구례 자연드림파크에서 아이쿱생산자 총괄회장 조승규 CEO의 특강을 통해 "경기가 어렵지만 친환경소비자는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니만큼 생산자가 신뢰성 있게 농산물을 생산하면 농산물 납품이 언제든지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아이쿱 기술위원회의 기술지도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곡성 광록농장 관계자는 "친환경퇴비는 벌이 날아오면 성공이고 똥파리가 날아오면 실패라고 할 만큼 가축이 먹을 수 있고 사람이 먹어도 배탈 나지 않는 깨끗이 발효된 퇴비가 농사 성공여부를 좌우한다"며 퇴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정년효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군의 발전방향은 구례 자연드림파크 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우리군에 유치 되어야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친환경농업 기반이 탄탄하게 구축이 되어야 하고 또한 친환경조직이 필수적으로 조직활성화 되어야 한다"며 "친환경 조직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