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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1시 10분 쯤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남쪽 9km 해상에서 선원 12명을 태운 5톤 어선이 표류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예인을 시도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해양경비안전서) |
26일 오전 1시 10분 쯤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남쪽 9km 해상에서 선원 12명을 태운 5톤 어선이 표류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3시간 만에 다대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다.
부산해경은 추진기 고장으로 어선이 표류한 것으로 보고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