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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진완)이 26일 제12회 발명학교(기초반) 수료식을 갖고 ‘미래 발명왕’ 40명을 배출했다.
도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9월24일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을 선발, 제12회 발명학교 기초반을 개강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발명 아이디어를 내고 토의하며 직접 제작해 보는 활동중심 으로 이뤄졌다.
아울러 충북교사발명연구회와 충북지식재산센터의 지원으로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과학연구원 이호진 과학교육부장은 “발명학교에 참여하면서 학생 스스로 발명품을 직접 설계해 보고 연구·제작해 보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를 통한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도교육과학연구원은 발명학교 기초과정을 수료하고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작품계획서를 제출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행기술 조사 및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