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왼쪽)가 지난 25일 '2016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매일경제 빌딩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달성군은 창의와 혁신의 마인드로 군민행복 시대를 실현하고 특히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산업인 문화·관광 분야에서 특색 있는 관광 브랜드 개발 및 행사 개최로 달성군을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널리 알린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30만 시대를 대비한 전국 최고의 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활기 있는 지역경제 추구, 살기 좋은 첨단도시 건설,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행복한 복지, 알찬 교육, 매력 있는 문화·관광 진흥, 열린 군정 실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다방면에 걸친 땀과 노력의 결실로 지난 한 해 동안 '2015 대한민국 경관대상' 최우수상,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 4년 연속 최우수단체 선정, 외국인 투자기업 친화성 부문 S등급, 지역안전지수 전국 1위 등 각종 기관평가 23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올해 현재까지 '2016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대통령상을 비롯한 10개 분야에서 수상 실적을 거뒀다.















